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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일정

낙서 2010/03/16 14:56
지인이 프로야구 일정을 검색해서 엑셀로 내려 받는것을 보고,
그 순간 저 일정을 ics파일로 만들어서 아이폰에 넣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지인도 미자리폰(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지라 자신도 캘린더 일정을 추가 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같이 사용하자고 하였습니다.

지인이 인터넷 검색으로 여러가지 일정을 파일을 받았고, csv파일로 된 프로야구 일정을 받아 outlook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필요한 정보만 일정만 나오도록 ics 파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야구 좋아 하시는 분은 아주 좋을거 같아서 올립니다.
아래 사진은 아이폰에 추가한 화면입니다.






각 일정별로 작년 평균 경기 시간인 3시간 20분간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팀만 남겨서 사용해도 될거 같습니다.

이제 곧 프로야구 개막이 다가 오는데, 다같이 즐겨보자구요^^

사족1. 두산 베어스는 팀차원에서 어플이 나왔던데..
경기일정 어플정도는 KBO에서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경기일정과 간단한 경기결과, 경기중계일정...
물론 과도한 욕심이겠죠. 하다 못해 일정만이라도 만들어 주세요~~~

사족2. 원본 csv파일의 출처를 못찾겠네요.
원본파일도 지웠고, 다시 검색해도 어디서 다운 받았는지 찾이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본인이 만든 csv파일이다 싶으시면 댓글이나 메일로 연락주시면, 원본출처를 표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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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겨울에 친구의 소개로 찾아간 할매닭갈비.
그 후에 여친을 데리고 다녀간 뒤로 한달에 한번은 찾아가는 단골집이 되었다.

내입에 착 달라붙는다.
여친입에도 착 달라붙는다.

먼저 사장님이신 할머니는 손님들에게 친절하다.
그냥 친절하다.
요즘에는 할머니께서 나를 알아보고,
서비스를 주시기 시작했다.
너무 좋다.

작은 사장님(며느리)은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반겨주신다.
가끔 서비스로 술을 주신다.
너무 좋다.
또한 가끔 볶음밥을 시키면 날치알을 넣어 주시기도 한다.
너무 좋다.

다른 메뉴들도 있지만, 3년여동안 나는 뼈없는 닭갈비 2인분, 모듬사리(떡, 소세지등등), 소주1~2병, 밥두개 추가를 항상 여친과 먹었다.
항상 같은 메뉴를 골라서 작은 사장님은 우리가 무엇을 먹을지 알고 계신다.
아무리 보아도 두명이서 다 먹을 양이 아닌데, 항상 깨끗하게 비웠다.
처음 여친과 가서 저렇게 싹 비웠더니,
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너무 깨끗하게 비워서 좋다고 말하셨다.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다 비우고 있다.
비록 사먹는 거지만, 맛있는 음식을 해준 나만의 보답이랄까?ㅋㅋ

난 보통 내돈내고 사먹는 음식은 정말 맛이 없는 한 다 먹어 버린다.
하지만 이집은 맛있어서 많은 양을 배불러도 다 먹는다.
그리고 여친과 같이 30~40분을 걸어서 소화시킨다.

보통 닭갈비집을 가면 양념과 야채와 함께 잘라진 닭갈비가 나오는데,
이 집은 그냥 양념에 재운 닭갈비 덩어리(?)와 고구마가 먼저 나온다.



위의 사진은 뼈없는 닭갈비가 나왔을 때 모습이다.
처음 갔을 때 이 모습을 보고 신기하기도 했다.
닭갈비가 맛있기도 했지만, 이 모습을 여친에게 보여줄려고 데려간거였다.
인터넷을 사용하여 여기 저기 돌아 다니다 보면 이런식으로 나온다는 집이 있다는데,
별로 보지 못한거 같다.



닭갈비가 어느 정도 익으면 가위로 자르고,
뒤이여서 양념, 양배추, 잡채면, 모듬 사리가 나온다.
위의 사진은 할머니가 서비스로 낙지를 넣어 주셨다.
너무 좋다.
그리고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보통 다른 가게에서는 어떻게 요리를 하는지 몰라도,
이 집은 육수를 뿌려주고 간다.
육수, 양념, 모든 사리를 잘 섞어 준다.
(팁으로 닭갈비와 야채등이 철판에 눌러 붙으면 육수를 달라고 해서 뿌리면 잠시뒤에 눌러붙은 음식들이 떨어진다.
원래 누룽지를 좋아해서인지, 눌러 붙은 양념과 잡채를 박박 긁어서 맛나게 먹는다.)

어느 정도 익으면, 계란탕이 나온다.
여친이 이 계란탕을 너무 좋아한다.
이 밖에 기본 반찬으로 땅콩 볶음, 김치, 상추, 마늘, 고추, 치킨무 등등이 나온다.


닭갈비가 다 익으면, 상추에 닭갈비, 야채, 고추를 양념에 찍어서 쌈을 싼다.
그리고 여친과 소주를 마시고, 쌈을 먹는다.
너무 맛난다.
최근에는 막걸리도 판다는 정보를 입수해서, 소주 보다는 막걸리(생탁)로 바꿨다.
소주랑 같이 먹는것 보다 막걸리랑 먹는게 더 맛난거 같다.

<볶음밥2개>

어느정도 다 먹고 야채가 조금 남으면 볶음밥을 시킨다.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볶음밥 두개나 날치알볶음밥 하나를 시킨다.(날치알볶음밥 강추)

밥도 다 볶아지면 먹는다.
남은 술과 같이 먹는다.
안주로 먹어도 괜찮은 맛이다.

그리고 다 먹으면, 디저트로 계절에 따라 수박, 귤등의 과일과 요구르트를 준다.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나온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고 계산 하면
닭갈비 12,000원, 모듬사리 2,000, 막걸리 6,000원, 볶음밥2인분 3,000원(날치알은 1인분에 2,000)
총 23,000원 정도 나온다.

어떻게 보면 비싼거 같은데, 먹은 양을 보면 비싸 보이지 않는다.
항상 만족하면서 나왔던거 같다.


위치는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역입구 1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 걷다 보면 나오는 오른쪽 길로 들어 간다.
200여미터를 걸어 가야 한다.
사거리를 다섯번 정도 지나서 차도가 나오기 바로전의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 간다.
보통 제가 찾는 방법은 좌측건물에 올리브영이 나오거나,
오른쪽건물 2층에 준오헤어2 가 보이면 오른쪽으로 꺽는다.
그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서 10~20여미터를 걸으면 좌측에 할매닭갈비란 간판을 볼수 있다.

이 가게가 다른 가게와 틀린점이 있다면,
닭갈비를 직접 굽고, 따로 양념, 야채, 육수를 섞어서 먹는다는거?
맛은 보장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팁으로 오월인가 마지막주에는 개점일 기념으로 주중 5일인가 일주일간인가? 닭갈비를 50%세일해서 팝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 | 할매닭갈비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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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터넷으로 뉴스 기사를 보던 중 삼성 대표이사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봤습니다.
근데 같은 기자회견인데, 이렇게 다를수가 있네요.

아이폰, 극성스런 네티즌 덕에 잘 팔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59572 노컷 뉴스

국내 아이폰 열풍에 충격…삼성전자 반성하게 했다
http://economy.donga.com/0112/3/0112/20100107/25236780/2 동아 뉴스

어떤게 진실일가요?
어떤 신문의 오버인가요? 어떤 신문의 삼성에 대한 아부?

누구의 기사가 올바른건지 판단하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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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메일의 진화

IT 2010/01/05 17:13

메일 설정 중 네이버에서 메일 서비스중 imap서비스가 나왔다고 하여서 pop3대신 imap으로 변경하기 위해서
변경, 적용하니 스팸메일함이 있어서 들어가 봤더니, 몇개의 스팸이 있더군요.
outlook을 사용을 하는데, 메일함을 누르면 가장위에 있는 메일이 자동적으로 오른쪽프레임이 뜨는데,
제일 처음에 있는 스팸메일이 즉석만남과 같은 그런 싸이트 같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다른 폴더를 누르고, 확인하다가 다시 스팸메일함을 클릭하게 되었는데,
방금본 이메일이 뜨는데, 아까와 다른 사진입니다.
이전에 본 사진은 그냥 여자가 수영복같은걸 입은 사진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노출이 심한 사진이 나왔습니다.
회사에서 메일 설정을 바꾼거라 민망해서 얼른 닫아 버렸는데,
요즘 스팸메일은 인터넷 접속이 된 상태에서 확인할때마다 사진이 바뀌는 모양입니다.

웹서핑중 같은 링크더라도 매번 광고가 바뀌는 원리랑 같은건가?
메일을 소스보기를 통하여 html코드를 보니 php로 만든거 같은데,
그 주소를 주소에 넣고 들어가서, 새로고침할때마다 사진이 바뀌는데
제가 웹프로그래밍을 잘 몰라서 신기했습니다.

요즘 대세는 웹프로그래밍이라는데,
웹프로그래밍 쪽에 관심을 가지고 배우자는 생각을 이런걸 보고 생각하는 제가 한심했습니다.

링크로 주소를 알려드릴까도 생각했지만, 음란물에 가까울정도의 사진이 있어서 그냥 패스합니다.

야한사진이 궁금하실거 같은데...알려드릴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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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아이폰을 구입하고, 전용 요금제를 가입했습니다.

번호이동 하기전에 휴대폰 요금은 3만원이 넘지 않았습니다.
커플요금제사용하고, 여친에게만 전화, 문자, MMS를 보내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급한일 아니면 되도록 컴퓨터를 이용하여서 문자보내기, 메신져활용하기 등의 신공을 발휘하여서
25,000에서 30,000사이의 요금이 나왔지요.

아이폰을 사게 되어서 현재는 아이폰 할부와 요금제 i-라이트(45,000)에 부과세를 합치면 아마 약 65,000원정도의 요금이 나올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비해서 두배이상 비용을 내게 되는 거지요.

KT 스마트폰 요금제

KT 스마트폰 요금제

<출처 쇼사이버고객센터>

이전보다 두배 이상 오른 통신료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무료 음성통화와 무료 문자를 다 쓰고 나면 어쩌나 하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아이폰 사용량 체크가 필수가 되었지요.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 사용량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먼저 하나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아이폰자체에서 제공하는 사용내용을 보는 방법입니다.

아이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설정->일반->사용내역을 차례대로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대충 일반 휴대폰에서 사용하던 사용량 보는 것과 동일합니다.
다만 다른 점은 데이터 송수신량이 나온다는 거 겠죠.

이 방법은 매달 통계 재설정을 해야지만, 아이폰 사용량을 비슷하게(물론 실제 사용량과는 다르겠지요) 나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로 소개 하는 방법은 다른 방법입니다.

KT 고객센터에는 사용하는 한달 동안의 실시간 사용량을 무료료 안내하고 있습니다.
114로 전화해서 ARS 응답소리를 들으며, 차례대로 번호를 눌러 가며 한참 뒤에 제가 듣고자 하는 정보를 얻게 되지요.
하지만 저의 방법은 한번의 통화 버튼으로 원하는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다른 폰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이폰에는 ARS 자동 응답을 위해서 지정해 놓은 번호를 차례대로 누를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핸드폰으로 KT고객센터에서 사용량 체크 하는 번호는 114->1->3->주민번호뒷7자리 를 차례대로 눌러야 합니다.
혹자는 그러면 11413주민번호뒷7자리 를 한꺼번에 누르고 통화 버튼을 누르면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드시겠지만,
물론 안됩니다.

그런데...그런데...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아이폰에서는 차례대로 114로 통화하고, ARS응답이 나오면 1번을 누르고 또다시 ARS가 나오면 3번를 누르고,
주민번호뒷7자리 입력하라는 ARS가 나오면 지정된 번호를 눌러 줍니다.
저의 경우 그 번호를 연락처에 추가 및 즐겨찾기에 추가 하여서 남은 무료음성통화와 무료문자에 대한 정보를 얻습니다.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연락처에서 새로운 연락처를 누르셔서 새로운 전화 번호를 등록을 합니다.


위에 그림에서 새로운 전화번로 추가를 살포시 눌러주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고, KT 고객 센터 번호인 114를 입력합니다.


114번호를 입력한 후에 키패드의 숫자 '0' 옆에 있는 '+*#' 버튼을 누릅니다.


'+*#' 버튼을 누르면 위의 화면과 같이 키패드가 변화게 됩니다. 키패드 윗 2줄(숫자 1~6)은 비활성화가 되고, 아래 두줄은 123, pause, 삭제 버튼만 활성화가 됩니다.
여기서 pause를 입력합니다.


pause를 입력하면 위 그림과 같이 ','가 전화번호에 추가가 되면서 키패드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 옵니다.
이 pause가 ARS의 응답이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음 번호를 송출 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계속해서 KT고객 센터의 ARS 번호를 차례대로 누르면 됩니다.

1번 입력, pause입력, 3입력, pause입력, 명의자본인 주민번호뒷7자리를 입력합니다.



그림에서는 주민번호뒷7자리를 1234567로 입력하였습니다.
이 번호를 입력하지 마시고, 명의자 본인의 주민번호뒷자리를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름을 추가 합니다.
저의 경우 실시간사용량이라 입력하였습니다.



이렇게 전화 번호 추가가 완료되면 살포시 전화번호를 눌러서 통화를 시도합니다.
차례대로 ARS 정보가 들리고 번호가 자동으로 눌리는 소리를 듣게 되고 실시간 사용량에 대한 정보를 들을수 있습니다.

그런데...아 그런데...
자신의 폰에서 자신의 주민번호 노출을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은 사용하지 마실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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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에서 태평양 89년도 유니폼을 공동구매 한다는 기사를 보고, 얼른 신청하였다.
SK와 FSS에서 공동으로 주관하여서 공동구매를 하는 것이였다.

89년 이전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공중파에서 해주는 중계를 보고,
사촌형이 야구를 좋아 하는 모습을 보고 그냥 관심을 두고 보는 편이였는데,

좋아하던 팀은 해태였으며, 좋아하게된 계기는 그냥 우연히 TV에서 해태가 삼성에게 10:1로 이기고 있었으며,(삼성까는거 아님...ㅡㅡ)
이순철이 타석에 들어 서고 초구를 홈런치면서 달아나는 장면을 보고 이순철도 덩달아 좋아 하게 되었었다.

하지만 89년도에 야구를 보면서 항상 하위권에 있던 태평양이 상위권에 있는 모습을 보고
그들이 정말 열심히 스포츠를 하던 모습을 보고, 태평양을 본격적으로 응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90년부터는 태평양의 골수팬을 자처했다.

나를 야구에 빠져들게 만들었던 89년 태평양...
그 유니폼을 공동구매 한다고 하여서 얼른 친구를 꼬득여서 같이 사버렸다.

친구는 00김경기(현 sk코치), 난 28정명원(현 히어로즈 2군 투수코치)


당시에는 없었지만, 20 정민태, 18 위재영을 사고 싶었지만, 총알 부족과 정민태와 위재영은 현대라는 이미지가 워낙 강한탓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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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낙서 2009/03/29 16:41
술이란게 적당히 먹으면 좋은 거지만,
인사불성이 되거나 필름이 끊길정도로 마시면 안되는구나...
또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괴롭네...무슨짓을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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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로그인

컴퓨터 2009/01/29 16:37

윈도우 XP를 사용하면 이전의 OS와 달리 로그온 화면이 '새로운 시작 화면(마우스로 눌러서 계정을 선택하는 방식)'을 접하게 됩니다.


<계정을 선택하고 암호를 입력해야 로그인 가능한 새로운 시작 화면>


보통 자신의 계정에 암호를 설정해 놓은 경우가 아니라면, OS부팅시 새로운 시작 화면에서 부팅이 멈춰 있게 됩니다.

컴퓨터의 전원을 누르고, 알아서 부팅 되겠지 하고, 화장실이나 다른 볼일을 보고 컴퓨터의 부팅이 끝났겠지 라고 생각하면,
새로운 시작 화면에서 멈춰 있어, 계정을 선택하고 암호를 입력하고 약간의 시간이 흘러서야 부팅이 완료됩니다.
자신의 계정에 암호를 설정해 놓았더라도 자동으로 로그인이 된다면 전원버튼을 누르고 잠시 볼일을 보고 와서 부팅이 되어 있다면 좀더 시간을 절약할수 있겠죠?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시작->실행에서 regedit를 넣고 확인 버튼을 누르고, 아래의 경로로 들어가자.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Winlogon

2. 아래의 항목이 있는지 확인하자.
AutoAdminLogon
DefaultUserName
DefaultPassword

만약 아래의 항목 중 하나라도 없다면 새로 생성하자.
새로 만들기 → 문자열 값을 선택하고 각각의 값을 넣어주자.

3. 세 개의 항목에 각각 값을 입력하자.

"AutoAdminLogon"="1"  --> 자동 로그인 설정
"AutoAdminLogon"="0"  --> 자동 로그인 취소
"DefaultUserName"="Administrator"  --> Administrator 계정(자신의 계정을 입력)
"DefaultPassword"=""  --> 암호 없음(암호를 입력)

간단히 말해서 XP에서 부팅시 위에 설정한 레지스트리를 참조하여 자동 로그인 여부를 결정하고, 로그인할 계정과 암호를 입력하여 자동 로그인을 실행하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설정을 하게 된다면, 부팅시 내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부팅이 완료되어 있을것이다.
하지만 위와 같은 설정은 자신의 계정과 암호를 노출할 수도 있다.
또한 암호를 설정하고, 빠른 사용자 전환으로 다른 사람이 내 컴퓨터를 못만지게 해놓았더라도, 타인이 재부팅을 하게 되면 자신의 계정으로 자동적으로 로그인이 되기 때문에 보안상의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자동로그인을 설정한다면 자신의 집에서만 사용하고,
사무실에서 사용하게 된다면, 타인이 자신의 컴퓨터를 사용해도 상관없다면 모르지만
타인이 사용하길 원치 않는다면,바이오스 암호와 화면보호기 시간을 최소한으로 하고 다시시작할때 암호를 물어보도록 설정하고 사용하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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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2009/01/14 19:53

안녕하세요.

첫글을 저를 초대해주신 비바리(http://vibary.tistory.com) 님에게 감사드리며
마치겠습니다.(너무짧은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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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부득이 하게 administrator 계정으로 들어 가야 하는 경우가 있다.
(본인은 보통 사람들이 그러하듯 administrator 계정은 컴퓨터 관리를 위해서 사용하기 보다는
관리자 계정을 만들어서 따로 사용하는 편임)

이때 관리자 계정이 보이지 않아서 안전모드로 들어가서 설정하는 방법이 있다.
안전모드로 들어 갈려면 재부팅을 하고 F8을 눌러서 부팅 모드를 변경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또한 부팅 속도가 일반 부팅때보다 느리다.

하지만 윈도우 로그오프에서 사용자 전환으로 어드민계정으로 바로 들어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레지스트리 설정에 따라 로그인 화면에서 administrator 계정을 선택할 수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시작->실행에서 regedit를 넣고 확인 버튼을 누르고, 아래의 경로로 들어보자.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Winlogon\SpecialAccounts\UserList

2. 데이터를 새로 생성
새로 만들기 → DWORD값 을 선택한다.
이름을 Administrator입력하고, 해당 데이터를 Double Click 하여서 값의 Data 를 1로 입력 한다.



위의 값을 1이냐 0이 냐의 따라 Administrator 계정이 빠른 사용자 전화 화면에서 보여진다.
1 : Administrator 계정 보이기
0 : Administrator 계정 안보이기

평상시에는 들어 가지 않는 Administrator 계정을 0으로 설정하여서 보이지 않도록 하고 사용하고,
Administrator 계정으로 들어갈 일이 있을 때는 regedit를 통해서 설정값을 1로 바꾸고,
로그아웃이 아닌 빠른 사용자 전환으로(로그아웃하여도 상관없으나 작업중이였다면 작업 내용을 저장하시라)
Administrator 계정으로 들어가서 설정을 마치고, 다시 원래의 계정으로 들어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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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잘 쓰던 윈도우 아이콘들이 깨진(보통 알수 없는 확장자를 가진 파일의 아이콘이 표시된 경우) 경우가 생깁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윈도우를 포맷하고 다른 프로그램들을 까는 과정에 여러가지 설정을 바꾸는 과정에서 바탕화면보기 아이콘만 깨졌습니다.

다른 모든 아이콘들은 정상적으로 보이는데, 바탕화면보기 아이콘만 깨져서 이것저것 건드려 보아도 그대로 입니다.
강제로 윈도우폴더에 있는 shell32.dll에 있는 아이콘으로 변경했는데, 재부팅하면 다시 깨졌습니다.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 하였습니다.

윈도우 XP
1.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계정\Local Settings 으로 갑니다.
이 폴더는 윈도우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숨김 속성으로 인하여 보이지 않으므로
숨김파일 보이기 설정을 먼저 하셔야 합니다.(폴더옵션->보기->숨긴파일 및 폴더 보이기 설정)

2. IconCache.db 삭제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계정\Local Settings 폴더내에
IconCache.db 파일을 찾아서 삭제 하시고 재부팅 하면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윈도우에서 자주 사용하는 아이콘만 모은 파일 같은데...
이 파일이 깨져서 일어나는 현상인거 같습니다.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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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USB로 XP설치가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여러 싸이트를 왔다 갔다 한끝에...
(http://usboffice.kr/  USB 설정과 관련된 여러 정보를 습득 가능)
이곳의 싸이트를 참조로 오랜 삽질 끝에 포기...할려다가...
성공...

하지만...
CD롬에 CD가 들어있거나 이미지파일이 들어 있는 것처럼 깔끔하게 된 것이 아니였습니다.
부팅시 윈도우 설치가 가능하도록 인식은 되나, CD롬 영역이 아닌 그냥 이동식 디스크영역으로 인식하여서 어떤 컴퓨터에서는 메모리인식시 메모리에 있는 파일들은 전부다 바이러스체크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폴더와 파일이 많아서 메모리 인식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또한 한번 설치를 하게 되면 다시 작업을 통해서 설정을 다시 해야 한다는 가장 큰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포맷...

그리고 오랜 방황(?) 후에 다른 방법을 찾다가 너무나도 손쉽게 성공...
내가 원하던 방식(CD롬인식, 나머지영역은 이동식 디스크) 그대로 몇번의 클릭으로 윈도우를 USB에 넣고 설치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 방식은 메모리에 따라 제약이 있으므로 설정이 다를 경우http://usboffice.kr/이곳에서 정보를 습득하시길 바랍니다.

설치 순서

0. 첨부파일을 다운 받으시고, 압축 풀기를 실행 하세요.
압축을 풀면 3개의 폴더가 있음.

<압축해제>


 


1. USB메모리를 인식시키고 첫번째 폴더인 01. vpidchk1.0.0.2 폴더의 VPIDChk.exe을 실행한다.

<VPIDChk.exe 실행 화면>

위의 그림은 이미 윈도우XP CD롬 영역과 이동식 디스크 영역으로 나뉘어 있는 상태입니다.
메모리의 파티션이 나뉘어 있지 않는다면 하나의 영역만 표시 될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것은 빨간 상자로 표시된 부분입니다.
VID/PID가 각각 VID = 0x090C, PID = 0x1000 이 아닌 분들은
위에서 말했다 시피http://usboffice.kr/이곳으로 가서 다른 방법을 살펴보시길 적극 권장합니다.

2. 세번째 폴더인 03. smi-mptool16 폴더의 sm32Xtest v1.17.06.exe 을 실행한다.

<sm32Xtest v1.17.06.exe 실행화면>

3. 먼저 위 그림의 Factory Driver and HUB 의 체크를 해제하고 Scan USB 버튼을 실행하면 USB가 인식되어 아래 화면과 같이 나옵니다.

 

<Scan USB 실행화면>

역시 이미 파티션이 두개로 나뉘어 있는 경우 위의 화면처럼 포트가 2개 인식되고 한개이신 분은 한개가 인식됩니다.

3. USB 인식 후 위 그림의 Setting 버튼을 누르면 파일 대화상자가 나오는데 DEFAULT.INI 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4. 이제 거의 다왔습니다.
이미지를(USB에서 인식할 XP이미지) 선택해야 하는데,
중간의 Make Auto Run부분의 ...부분을 클릭하여 본인이 가지고 있는 CD이미지를 선택하면 됩니다.




저는 가지고 있던 iso이미지 파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미지 파일을 선택을 마쳤으면  OK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5. 마지막으로 다시 sm32Xtest v1.17.06.exe의 아래 그림과 같이
실행 화면에서 1번 박스의 Start버튼을 누르고 약 5분여정도 기다리면 Start위에(실행 화면의 2번 박스영역) OK라는 이미지가 나오면 USB에 윈도우XP 인식이 완료 되었습니다.


 
6. 이제 USB를 빼고 다시 인식시키면 윈도우XP영역이 할당된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1기가의 메모리를 사용하여서 약 310메가 정도가 남게 되는데,
이 남은 용량은 다른 드라이브로 자동으로 인식이 됩니다.
단, 메모리 할당이 이루어 지지 않은 상태이므로 포맷을 한번 실행하면
자동적으로 CD이미지 용량 690메가 이외의 310메가의 이동싱 디스크의 메모리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지요.
위의 캡쳐된 화면에서 메모리가 두개의 파티션으로 인식되는지 이제는 아시겠죠?
이 모든 작업을 마친 USB로 화면을 캡쳐하다 보니 CD롬 영역과 이동식 디스크 영역으로 나뉜 화면을 보여준것이지요.



 
위의 화면은 메모리 인식 결과 화면입니다.
H드라이브는 WinXP 인식 드라이브이고 I드라이브는 남은 용량의 이동식 디스크드라이브로 인식된 화면입니다.
참고로 G드라이브는 가상디스크로 윈도우XP 이미지파일을 인식한 드라이브입니다.

주의)이 모든 작업을 하기 위해선 먼저 USB백업을 실행 후 작업을 진행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USB로 XP 설치하기 전에 바이오스 설정 바꾸는 것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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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감독크리스토퍼 놀란

출연크리스찬 베일,히스 레저,아론 에크하트,마이클 케인,매기 질렌홀,게리 올드만,모...

개봉2008.08.06 미국, 15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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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시에 짐 고든과 배트맨으로 인하여 악당들은 움츠러들고,
배트맨을 추종하는 세력마저 생긴다.

하지만 이를 보고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악당이 등장한다.
그의 이름은 조커...

러시아 마피아와 이탈리아 마피아가 주름잡고 있는 고담시에
돈에 연연해 하지 않고 순수하게 악당짓을 하는것이 진정한 악당이라 생각하는 조커는
뛰어난 두뇌회전으로 고담시의 어둠을 순식간에 장악(?)한다.

그리고 배트맨을 향한 광기를 드러내고, 그를 없애려 한다.
하지만 그는 배트맨이 없으면 자신이 재미 없을 것을 두려워하고,
배트맨를 포함 고담시민들을 향한 좀더 재미난 게임을 한다.

크리스토터 놀란 감독은 조커가 어떻게 악당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없다.
또한 입옆의 상처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번 나온다.(대신 어떤것이 진실인지 알 도리가 없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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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커는 못된짓(?)을 하는 것은 일반 사람들은 그것을 숨기며 살아 간다고 생각하며,
일반 시민들도 자신들과 같다고 생각하며,
사람들의 숨겨진 추악한 모습이 나올때마다 스스로 만족해 하는거 같다.

하지만 이런 일련의 일들을 보여 주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 했고,
결국 러닝타임이 너무 길어 져서 지루한 점도 있었다.

히어로 무비는 모니 모니 해도 이런 이야기가 아니라,
화려한 액션과 컴퓨터 그래픽인데,
스토리를 훌륭하게 만들어 놓아서 더욱더 잘 만든 아주 만족스러운 영화였다.
다음편이 기대되는 동시에 이렇게 만들어 놓은 영화를 어떻게 발전시킬지 사뭇 궁금하다.

히스레져의 조커 연기는 좋았다.
특히 혀로 입술을 적시며 쩝쩝 소리를 내는 것이 오히려 좀더 악당 스럽다고 할까?

게리올드만의 짐 고든은 배트맨비긴즈에서의 모습 그대로 였다.
게리 올드만이야 연기 하나는 끝내주게 하지만
배트맨 비긴즈를 보았을때도 느꼈지만, 선한역의 게리 올드만은 어색하다고 할까?
그의 매력은 악역일 경우 더욱더 들어 나는데,
있을수 없는 일이지만, '그가 조커역을 맡았다면...'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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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덴트의 투페이스는 배트맨 포에버에서의 토미리존슨의 이미지를 상상 했는데,
좀더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 줄려고 하였는지는 몰라도, 투페이스가 되었을때는 터미네이터의 모습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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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긴즈에서는 크리스챤베일의 역활이 많았는데, 다크나이트에서는 많이 묻혔다
그래도 주인공인데, 히어로인데...아쉽다.

고담시에서 합법적으로 악당들을 소탕하는 하비덴트가 고담시민들의 영웅이라면(화이트나이트),
고담시를 위해서라면 영웅이 되기 보다는, 불법이지만 모든걸 감수하고,
어둠속에서 나름대로의 선을 행한다(다크나이트).
배트맨 다음편도 기대된다.

근데 배트맨의 첨단 신무기 볼거리는 안나오나?
배트맨, 배트맨 리턴, 배트맨포에버, 배트맨앤로빈에서는 그래도 차례대로 볼거리가 나름대로 있었는데...
처음으로 돌아간 비긴즈부터는 볼거리 보다는 스토리에 너무 집중하는거 같다.
물론 아이맥스로 촬영하고, 스케일도 훨씬 커진것도 있지만...
첨단 신무기와 같이 볼거리도 추가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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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감독김지운

출연송강호,이병헌,정우성

개봉2008.07.17 한국, 139분

.한국영화에서 스타파워가 있는 세배우가 뭉치고,
감각있는 비주얼있다고 하는 김지운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가 개봉하였다.

각종 싸이트에서는 재미있다는 평과 정우성 아직 죽지않았다 라는등의 평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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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스토리보다는 흥미위주로 만든 영화이라면 그런대로 볼만했고,
스토리를 구지 따진다고 하면 그다지...ㅡㅡ;;
(감독이 스토리라인 배재했다고 하니 이해하고 넘어가기로 하자...)
그렇다고 흥미를 위주로 돈좀뿌린 작품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인지
총격전이나 추격전이 너무나도 길게 나와서 쓸떼없이 러닝타임만 늘린거 같다.
물론 멋있는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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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좋은 놈 정우성.
그냥 손가락귀신이라는 나쁜놈도 잡고, 현상금으로 돈도 벌고, 독립군의 의뢰도 받아 지도와 보물찾기에 참여 된다.
영화에서는 그냥 좋은 놈이라기 보다는 멋있는놈으로 나온다.
말타면서 총돌리는 장면은 터미네이터2의 아놀드슈왈제네거기 오토바이추격씬에서 레밍턴을 돌리던 모습이 연상되었고,줄타면서 총쏘는 장면은 캐리비안 해적에서의 장면이 떠올랐다.
기럭지가 길어서 인지 무슨 장면이든 간지난다.
패션도 멋지다!!!

나쁜 놈 이병현.

나라 팔아치운 놈 밑에서 온갖 나쁜짓을 많이 하였는지, 자신이 최고라 생각하고 잔인한짓을 서슴없이 한다.
옷이 상당히 잘어울렸다.
이전의 서부영화에 나오는 나쁜놈들이 주로 착용하던 그런 의상이다.
자다가 일어나서 칼던지고 총솜씨 발휘하는 등의 실력을 보여준다.
또한 총뽑는 실력이 뛰어나다.
총쏘고 몇바퀴 돌리고 집어 넣는 장면은 역시 이전의 영화에서 많이 본장면이였다.

이상한 놈 송강호.

위의 두배우라면 절대 소화하지 못했을 배역.
이상한 놈이라기 보다는 재미있는 놈이다.
하지만 이상하고 재미있다고 무시하지말라.
허허실실이라고 숨은 실력자였다. 또한 영화중간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꿋꿋이 살아남는 실력자라는 말이 나온다.
이 영화에서의 웃음은 모두가 송강호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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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해맑게 웃는다(각종싸이트에서 짤방으로 많이 쓰이지 않을까?)>

 이영화는 많은 볼거리를 준다.
총격전(근데 그렇게 가까운데서 쏘는데 맞는 사람이 드물다...ㅡㅡ;;)을 비롯하여서 추격전. 하지만 너무 많은 볼거리랑 호쾌한 액션씬을 원해서 인지 대단한 스토리로 진행된다.

추격씬에서 지도도 없으면서 어떻게 알고 쫓아 왔는지 차례대로 등장인물들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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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엇을 하는 집단이요? 아무런 설명 없이 그냥 나온다>

 먼저 도적집단으로 보이는 위의 사진의 인물들이 추격하고, 다음으로 나쁜놈의 집단이 나타나고, 일본군이 나오고, 마지막으로 좋은놈이 혼자서 나타난다.
(근데 독립군은 언급이 되면서도 도통나오질 않는다.
단지 보물이 독립군의 위협이 된다는 암시정도로 총 30초에서 1분남짓 정도 나올려나?)
그리고 여러 배우들이 까메오인지, 아니면 엑스트라로 나온것인지 금방 나왔다가 사라진다.
차라리 너무 흥미위주로 편집하다 보니,
각종 똘마니들이 다치고 다시 등장하는 장면들(우성이에게 총맞고 애꾸된 놈이 대표적)에 대한것들이 다 편집된거 같다. DVD로 나올때는 모두다 나올려나???)

아주 가까운데서 총격전이 일어난다. 그러나 죽는 사람들은 주인공들이 쏘는 사람들만 죽고,주인공들은 무사히 살아난다.

특히 좋은 놈 정우성은 적토마(?)를 탔는지,
제일 늦게 출발해서 강력한 화력을 가진 일본군을 앞지르면서 쏘고,
다시 뒤로 돌아가면서 쏘면서 혼자서 일망타진한다.

그냥 흥미위주로 스타들의 매력을 본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다른것을 기대하지 말라.
그리고 OST들이 영화랑 너무 잘 어울렸다.
하지만 소리가 너무 커서 마이너스.영화에 집중하기 어려웠음.
또한 주인공들의 총들이 인상깊은 장총, 권총, 쌍권총.
개성있는 주인공들이 잘 나타 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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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이라서 눈빛연기를 할려고 했는지 너무 눈에 힘주시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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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생각했는데, 카우보이모자는 당신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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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먼곳에

감독이준익

출연수애,정진영,주진모,정경호,신현탁

개봉2008.07.24 한국, 126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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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이 하는 7월중순,,,

한국영화 한편이 개봉된다.

 

왕의 남자, 라디오 스타의 이준익 감독의 '님은 먼곳에' 이다.

 

시대는 월남전이 발발중인 1960대 후반에서 1970년대 초반으로 보인다.

3대 독자인 남자가 원치않는 결혼과 동시에 군대를 가고,

3대 독자를 둔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달거리에 맞쳐서 한달에 한번씩 꼭 면회를 보낸다.

하지만 면회를 가서 돌아온 말은 "니 내 사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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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녀는 대답을 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오고, 남편은 애인의 마지막 편지 때문에 고참에게 하극상을 저지르고,

그로 인하여 그 고참과 함께 징계대신 월남을 가게된다.

한편 6.25로 인하여 남편을 잃은 시어머니는 아들을 찾기 위해 월남으로 가자고 하지만,

순이는 자신이 월남으로 간다고 하고, 밴드를 통하여 월남을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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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부터는 순이가 아닌 써니가 된다.

밴드를 통하여 써니는 위문공연(?)을 통하여 밴드동료들과 우정을 나누고, 우여곡절 끝내 남편을 만나게 되고,

'니 내 사랑하나?'의 질문을 행동으로 보여준 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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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여러가지 사회에 대한 풍자가 있는거 같다.

6.25로 인하여 남편을 읽은 시어머니의 슬픔(아버지시대의 전투),

돈 때문에 참전한 월남전 파병(아들시대의 전투)과 평화의 의미, 전우애,

근대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이지만 아직 전근대적인 시어머니와 친정아버지의 사고방식 등의

풍자가 들어 있는거 같다.

 

그냥 이 영화를 간단하게 말하면

사랑, 전쟁의 아픔, 음악으로 나타 낼수 있을거 같다.

 

이준익 감독의 음악 영화3부작이라고 하는데, 음악이 많이 나오는 영화이다.

특히 영화 제목과 동일한 수애의 애절한 마음이 담긴 김추자님의 '님은 먼곳에'라는 노래가 영화와 아주 잘 맞는거 같다.

이밖에 여러 노래들이 나오고, BGM 또한 괜찮았던 영화였다.

 

기대를 별로 안해서 인지.

라디오스타와 같이 이준익 감독이 대중들이 편하고 쉽게 이해하고 공감가질수 있도록 만들어서 인지

괜찮게 본 영화이다.

 

수애의 노래 실력과 색다른 매력을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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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엄태웅도 주연인줄 알았는데, 씬이 별로 없어서 의문이 갔는데, 크레딧이 올라갈때 특별출연인걸보고 이해 했음

엄태웅팬들 참조하세요.(이미알고있나???)


제품명 그대로 먼지털이이다.
이전에 근무하던 곳에서 자리를 옮겼는데,
이전 분이 놓고 간것으로 추정되는 먼지털이가 있어서
주인이 곧 찾아가겠지라고 생각하면서 보관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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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된제품>

 

본인은 주말에는 노트북을 집으로 가져왔다가 월요일에 다시 가져나가곤 했는데,
집에 먼지가 많은지 노트북에 먼지가 가득했다.
그래서 보관을 하던 이 먼지털이를 사용하여서 먼지를 제거했는데,
효과가 아주 끝내주었다.

 

덕분에 나와같이 주말에 노트북을 집으로 가져가는 동기가 매주 월요일만 되면
이 먼지털이를 빌려가서 사용하고 돌려주었고,
옆에서 신기해하던 대리님도 별게 다 있다면서
새로산지 얼마안되는 센스노트북에 한번 사용해 보더니 꾸준히 애용을 하였다.

 

드디어 그곳을 철수하면서 사용하였던 물건들을 정리하면서 여러 물건들을 분양하는데,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대리님이 눈독(?)을 들이는거 같아서
그분에게 양도(?)하고 왔다.(속이 쓰렸다ㅡㅡ)

 

그리곤 인터넷을 뒤져서 같은 물건을 찾았다.
처음에 옥X, G시장 등을 찾았는데, 없었다.(절망OTL)
그러나 불굴의 의지로 찾아냈다.

 

어느 사무용품을 전문적으로 파는 곳에서 바로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다.

본인이 구입한 가격은 3230원.

다른곳의 가격보다 싼편이였음.(두군데밖에 못찾음ㅡㅡ;)

 

아무튼 어느 홈페이지에서 제품의 특징을 잘 알려주는 사진을 찾았음.

저는 이 회사와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리며, 그저 참고사항으로 올려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출처www.cos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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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보다 어두운 자여
내 몸에 흐르는 피보다 더 붉은 자여
시간의 흐름속에 파묻힌 위대한 그대의 이름을 걸고
나 여기서 어둠에 맹세 하노라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위대한 파멸의 힘을 보여 줄것을

...
드래곤 슬레이브

 

드디어 다시 돌아왔구나...

리나인버스!!!

(콩~그레이~츄 레이션~~♬빰♪빰♪ 콩~그레이~♬츄 레이션~~빰♪빰♪ 콩~그레이~♪츄 레이션~~레이션♬ 레이션~~♬빰빠라라빰)

 

슬레이어즈 트라이가 끝나고 장장 11년...

트라이에서 스케일이 너무 커져서 수습불가능해서 천천히 나오겠지 하고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뻘!!!!!

근데 드디어 다시 돌아왔다.

 

1기와 2기인 넥스트를 너무 잼나게 보아서 트라이는 약간 실망했지만,

그래도 리나 인버스가 돌아왔다고 하니 너무 신나고 들뜬다.

 

4월달에 어느 블로그에서 4기의 타이틀이 레볼루션으로 확정되었다는 잡지기사를 올려놓은 것을보고,

언제쯤 나오나 나오나 기대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지난주에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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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레볼루션>

 

오프닝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건 초절정 간지남(??)으로 변신한 가우리 가우리에프

내가 좋아하는 가우리는 리나의 미끼(??)가 된 가우리다.

하지만 간지남으로 보이는건 오프닝뿐(?).

이전보다 업그레이드가 되어 왔다.

이전보다 더 멍청하고(?), 더 일잘하고(?), 더 힘쎄지고(?), 더 뿜뿌질(?)을 잘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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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리가 이런 이미지는 안어울림>

 

코믹 판타지의 레전드인 슬레이어즈.

여전한 그들의 유머감각(심형래의 슬랩스틱뿐만 아니라, 리나와 가우리의 유머는 세월이 흘러도 먹힌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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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NO BUST>

 

1화는 오랜만에 돌아온 그들 답게 이전의 방식으로 돌아왔다.

도적을 만나고, 도적들의 보물을 뺏고, 그녀가 드래넘어(?)로 밝혀지고,

도망치는 도적들은 빨래판으로 한풀이를 하고, 도망가는 도적을 일망타진하고,

후반부에는 드래곤 슬레이브로 마을을 날린다.(리나의 활약이 아니였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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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슬레이브로 마을이 날라갔다.>

 

아멜리아랑 제르가디스도 여전한 콤비로 무사히 돌아왔고, 제로스는 1화에서는 보이지 않았지만,

곧 나올것으로 보인다.

그밖에 오프닝에서 새로 보이는 여러 캐릭터들이 신나는 모험을 할것으로 보인다...기대기대...ㅋㅋ

 

이제 1화가 나왔다.

일주일이 빨리 지나가길 기다리는 이유가 하나더 늘어났다.

ㅋㅋ

 

ps)회안하게 최덕희씨의 목소리가 듣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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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은 이탈리아를 선택하였다.

 

네덜란드와 루마니아의 경기가 2:0으로 네덜란드의 승리로 전승으로 조별리그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하고,

이탈리아는 프랑스를 2:0으로 이기고 8강토너먼트에 천신만고끝에 유로2008 죽음의 조에서 선택된것은 이탈리아였다.

프랑스는 계속되는 불운에 경기마저 내주고 조별리그 탈락이 결정되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초반에는 프랑스의 공 점유율이 높았고, 약간의 우세속에 경기는 진행되고 있었다.

하지만 전반 초반에 프랑크 리베리가 부상으로 나스리와 교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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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에 퇴장과 아비달의 페널티안에서의 반칙과함께 퇴장...

결국 피를로의 페널티킥 성공과 이탈리아의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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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골을 넣은 피를로>

 

리베리를 대신하여 들어간 나스리는 곧바도 붐송과교체...(나스리의 굴욕)

한동안 숫적우위를 앞세운 이탈리아의 공세속에 프랑스의 반격...

하지만 데로시의 어시스트(?) 앙리의 슛(??)으로 이탈리아의 추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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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이탈리아가 이기게되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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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 부폰이 없었다면...오늘도 여러번 세이빙을 하였다.>

 

이탈리아는 경기는 이겼지만, 앞으로의 토너먼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것이라 보이지 않는다.

카사노와 피를로는 경고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하고, 또한 공격에 대한 옵션이 너무 없다.

윙으로 볼을 돌리고 크로스로 토니에게 올리는 것말고는 없는거 같다.

미들필더에서 단지 패스로 볼을 돌리면서 전진하기만 할뿐 프랑스의 리베리와 같이 돌파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았다.

물론 돌파가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돌파가 이루어 지면 좀더 완벽한 찬스가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것은 없었다.

델피에로옹의 전성기에는 그런 것들이 자주 보였지만, 지금 보이지도 않고,

언론에 의한 출전(?)한 카사노도 전성기(아직 젊은데...ㅋㅋ??)때의 몸놀림이 보이지는 않았다.

그리고 한박자 늦은 패스(ㅡㅡ;)가 프랑스의 수비를 견고하게 만들었다...하지만 패스는 좋았다.

이탈리아가 조별리그는 이겨냈지만, 아직도 험난한 길이 보인다.

 

두나라의 감독들의 앞으로의 행보도 어떻게 될지 궁금하자.

도메네크감독은 경질이 확실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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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네크감독>

 

그리고 이긴 도나도니 감독도 그다지...ㅡㅡ;;

자신의 전술이나 그런것은 보이지 않는다.

첫경기에서의 패배후 자신의 전술이 아닌 언론에 의한 선수기용...그다지 믿음이 없어 보인다.

 

네덜란드는 루마니아와의 경기에서 예선전에서의 패배를 설욕하였다.

그리고 전승으로 좋은 경기 흐름으로 토너먼트를 맞이 하게 되었고,

어디까지 올라 갈지 기대된다.

 

죽음의 조...축구의 신은 네덜란드와 이탈리아를 선택하였고,

이 두 나라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유로 2008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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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의 2라운드가 끝났다.

결과는 이탈리아, 루마니아 1:1 무승부, 네덜란드와 프랑스는 4:1로 네덜란드의 대승...

 

먼저 이탈리아와 루마니아의 경기는 네덜란드의 대패를 설욕하고 다시 8강을 향한 불씨를 지피려는 이탈리아와

가장 최약체로 꼽히지만, 복병인 루마니아의 경기는

이탈리아의 우세속인 경기속에 부폰의 슈퍼세이빙으로 이탈리아는 간신히 비기고, 루마니아는 아쉽게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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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이기려는 이탈리아의 의지는 빛났지만, 델피에로의 2%부족한 모습과, 루카토니의 부진속에,

루마니아의 역습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지 못하고, 결국에는 비기고 말았다.

부폰이 없었다면 이탈리아는 졌을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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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경기결과에 상관없이 물러날거 같은 이탈리아 감독>

 

이탈리아는 월드컵 멤버의 노쇠화(??)인지, 전성기가 지난 선수들의 하락쇠인 경기력 때문인지

월드컵과는 달리 미들필더에서의 효과적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였다.

또한 이탈리아 수비의 달인 알렉산드로 네스타의 국대은퇴와(월드컵에선 부상으로 못띄었지만),

칸나바로의 부상은 이탈리아 카테나치오 수비가 무너지게된 결정적인 원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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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와 프랑스의 경기는 이탈리아전과 같이 네덜라드의 대승으로 끝났다.

네덜란드는 두 노장(?)의 맹활약으로 프랑스를 관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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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못미 로옌>

 

네덜란드의 감독은 이탈리아 세리아에서 알아주는 세계적은 스트라이커였다.

그리고 그의 네덜란드는 토탈사커로 불리는 공격축구의 완벽한 부활이였다.

이기고 있더라도 수비적으로 돌아서기 보다는 로옌과 반페르시를 투입하여서

더욱 공격적으로 전술을 변화시켰고, 그 결과는 대승으로 이여졌다.

또한 그들은 압박축구를 구사하였다.

전방위에서 압박을 통하여 효과적으로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고, 빠른 로옌과 스네이더의 역습은 일품이였다.

 

프랑스는 오로지 리베리만 보이던 경기...

지단의 팀에서 앙리가 아닌 리베리의 팀으로 바뀐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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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숨은 주역은 비록 골을 기록하지 못하였지만 반 니스텔루이같다.

그에게 집중되는 수비를 효과적으로 자신에게 수비를 따라다니게 하고,

그 수비진의 빈틈을 스네이더와 로옌등이 잘 파고 들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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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세계최고의 타겟맨이요>

 

2006 월드컵 결승전의 주인공인 이탈리아와 네덜란드를 대승으로 관광시킨 네덜란드.

현재 경기력으로 보아서 포르투갈, 스페인과 같이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올라서게 되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는 다음 라운드에서 피할수 없는 한판승부다.

이기더라도 8강 진출할지 모르는 상황이고, 일단 지면 어느 나라던 감독은 경질이다...ㅡㅡ;;

 

네덜란드와 루마니아의 마지막 경기에 따라서 8강의 마지막 팀이 가려지는데,

루마니아가 네덜란드를 이길 전력은 아닐것으로 보여도,

예선에서 네덜란를 상대로 1승1무를 거둔 루마니아의 전력이나 조직력을 무시할수 없다.

 

루마니아가 비기더라도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경기가 비기면 루마니아가 올라가는 비교적 다른 두나라보다 우위에 있다.

하지만 결과는 신만이 알고있는 죽음의 조..

어느나라가 올라갈지 4일후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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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이후의 사람들은 이 영화를 무척이나 기대했을것을 생각된다.

나도 이 영화가 재미있고, 없고를 떠나서 인디아나 존스시리즈를 다시 만난다는게 무척이나 설레였다.

 

모두가 알다시피 액션 어드벤쳐 영화의 시초라 할수 있는 이 영화는 그동안 고전이라 불리울만 했다.

마지막 시리즈가 89년도에 나오고 거의 20년만의 후속시리즈가 나온것이다.

그 20년동안 많은 어드벤쳐영화가 나왔고,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였으나,

인디아나존슨4를 기대하던 사람들이 많을 거라 생각된다.

 

본인은 어렸을때 주말의 명화(MBC로 기억하는데 맞나??)를 통해서 최후의 성전을 보았다.

졸린눈을 비벼가면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까 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절벽을 건너는 장면이 아주 인상깊었다. 낭떨어지로 떨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저 자신의 추측과 신념을 믿고 한발 내 딛을때 희열...그리고 밝혀지는 길...

이 장면으로 인하여 인디아나 존슨 시리즈를 다음달 비디오가게에서 빌려서 다보았다는(뿌듯...ㅋㅋ하지만 기억이...쿨럭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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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아나존스2:최후의 성전>

 

아무튼 이런저런 기대감을 가지고 보았다.

해리슨포드가 리뷰보다는 관객들이 재미있게 봐주었으면 한다는 말을 칸에서 했다고 들었다.

그 순간 분명히 무언가 말도 안되는 스토리를 직감했다.

하지만 그래도 보고 싶었다.

시리즈영화의 장점이다.

후속편을 계속 보고 싶다는...5편이 나오면 또 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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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전체적으로 초반부의 스토리는 그런대로 볼만했다.

그리고 액션도 괜찮았다. 특히 정글에서의 액션씬은 역시 인디아나존스시리즈구나 했다.

또한 유머를 잊지 않는 인디...

1편레이더스에서의 허무개그, 3편에서의 히틀러의 사인 아주 대단한 반전이였다.

 4편에서는 반전은...자신의 아들임을 알고 말하는 왜 자퇴시켰냐는 말...ㅋㅋ

그리고 액션 실패(??) 후 예전같이 않다는 말이 난 굉장히 웃었다.(웃을일이아닌가?)

 

하지만 결말은...X파일...ㅡㅡ;(스포일러성에 가까움..긁어서보세요)

스타워즈의 조지루카스와 무한 상상력의 스필버그라면 이런 결말도 어느정도 예견??

결말까지의 스토리는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흐는 몰입감은 아주 좋았다.

 

아무튼 반가운 영화를 보았고, 또 보고싶다.

근데 5편에서는 해리슨포드가 3편에서의 숀코넬리옹처럼 나온다는 소리가 있는데...

아쉽네...

 

PS.감옥에서의 한글을 찾아 보세요.

 

 


먼저 프랑스와 루마니아의 경기이다.

프랑스의 입장에서 죽음의 조에서 객관적으로 가장 하위에 속하는 루마니아를 만나서

다득점으로 이기는 것이 가장 최선이고 최소 이겨야 하는 경기이다.

 

하지만 루마니아도 만만치 않았다.

예선에서 이미 네덜란드를 제치고 조1위였던 루마니아.

선수비 후역습으로 프랑스를 맞이 하였다.

 

이 작전을 잘 먹혔으며, 무승부를 맞이 한다.

 

오늘 경기에서 가장 돋보인 선수는 리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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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스피드, 드리블, 크로싱등이 돋보였다.

올해의 분데스리가 선수로 뽑힌 이유가 있고, 첼시가 노리는 이유를 알수 있었다.

하지만 프랑스의 마지막 공격이 아쉬울 뿐이다.

아넬카는 집중력이 부족해 보였고, 벤제마는 소극적인 플레이 였던거 같다.

공격이 되지 않는데도 앙리의 투입은 없었다.(혹시 부상???트레제게의 부재가 아쉽다.)

 

경기 중반부터 프랑스 관중석이 비추어 졌는데, 암울 그 자체 였다.

지루한 경기였다.

프랑스는 전반전 아넬카의 슛팅과 전후반의 리베리의 침투후 크로싱에 이은 벤제마의 두번의 슛팅이 아쉬울 것이다.

 

루마니아는 비록 승점 1점을 얻었지만, 산넘어 산이다.(예선에서 네덜란드에 1승1무를 거두었지만, 그래도 객관적인 전력상)

보통 수비위주의 작전시 돋보이는 선수는 골키퍼인데, 루마니아는 골키퍼 보다는 수비진이 빛났다.

선수비후 역습시 빠른 공수 전환과 한번에 최전방으로 이어지는 패스가 일품이였다.

프랑스가 여러번 실점 위기를 맞이 한다.(오히려 프랑스보다 슛팅에서 앞선것으로 보여지는데...)

무투와 키부가 선전하여서 다음 경기에서 기적(??)이 일어날려나??

 

프랑스도 이탈리아와 네덜란드를 앞두고 복잡한 심정일거 같다.

 

두번째 경기는 이탈리아와 네덜란드의 경기였다.

이탈리아는 칸나바로가 빠진 중앙 수비진과 공격에서 루카토니의 한방이 아쉽다.

(세리아와 분데스리가를 정복하였으나 메이져대회는 아직 검증이 안되었군)

또한 토띠가 없는 것이 너무 아쉽다.

피를로 혼자 분전한 경기 처럼 보였다.

물론 후반전에 그루소가 출전하면서 이탈리아의 대 반격은 시작되었으나 반데사르의 슈퍼세이빙으로 무산되었다.

 

반면에 네덜란드는 토탈축구로 대변되는 화끈한 공격축구를 선보였다.

그 중심에는 반 니스텔루이와 스네이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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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골이 논란의 여지(이탈리아선수 한명이 골라인 밖에 넘어졌있는 상황)가 있지만,

무난하게 골로 인정될거 같다.

 

두번째골은 이탈리아의 수비의 약점이라 할수 있는 코너킥공격에서 시작되었다.

이탈리아는 마테라찌라는 키큰 수비수가 있다. 이 키는 코너킥이나 세트피스 상황에서 골로 연결되는 것 자주 본다.

하지만 최종 수비인 마테라찌가 공격에 참가하게 되면 수비는 자연히 약해지고, 코너킥이나 세트피스의 실패후 역습에 약하게 된다.

이런 상황이 연출 되었다. 코너킥 실패이후 네덜란드의 빠른 역습에,

스네이더의 환상적인 발리슛(김장훈의 발차기가 생각난다)이 나왔다.

세번째골은 후반중반부터 이어진 이탈리아의 맹공에 대한 역습으로 이루어 졌으며, 이때부터 이탈리아는 전의상실을 한다.

 

네덜란드 반니의 공격은 오프사이트와 인플레이를 왔다 갔다하는 아슬한 공격침투가 역시 예술이였고, 무서웠다.

또한 수비도 반데사르의 안정적인 세이빙 능력 때문인지 두터웠다.

 

이탈리아는 전반적으로 네덜란드의 전방위 압박으로 인하여 수비에서 공격으로의 전환이 더디고,

중간에 차단되는 것을 자주 보았다. 어쩌면 카테나치오를 뚫는 방법일지도 모르겠다.

또한 루카토니의 세리아에서 분데스리가의 이적으로 인하여 세리아에서 주로 뛰는 이탈리아 선수들과의 호흡이 맞지 않았던거 같다.

전반적으로 루카토니의 부진이 이탈리아의 무기력한 패배로 이어진거 같다.

다음경기때 토니랑 마테라찌가 나오게 될지 궁금하기 까지 하다...ㅋㅋ

 

아무튼 이탈리아 국대에서 루카토니, 델피에로, 카사노가 잠시나마 같이 뛰는 경기를 보게 되다니...

(이쯤되면 막장인가??)

 

세리아 득점왕출신인 반바스턴은 이탈리아를 잘 알고 있는거 같다.

전술적으로 네덜란드를 잘 지휘한 경기 같다.

네덜란드의 더할 나위 없는 완승이였다. 2005년 완패를 설욕한 한판승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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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는 이번 경기로 인하여 불리한 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죽음의 조이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신만이 안다.ㅋㅋ

일단 1라운드 경기력으로 보았을때는 네덜란드 1위, 비록 졌지만 이탈리아 2위, 3위 프랑스, 4위 루마니아로 예상

(다음주에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다음 라운드에서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죽음조의 상황이 더욱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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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별로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 아니였다.(생각조차 않했음..쿨럭..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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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친한 분들하고 사석에서 술마시다가...
인디아나존슨4를 비롯하여서 할리우드의 블록버스터와 속편의영화들(배트맨,나니아연대기 등등)이 기대된다고 하니깐, 남자아이 둘(초딩과 유딩??)을 키우시는 차장님 왈,,,
"역시 젊은 사람들은 영화에 대한 생각이 틀리네...난 아이들때문에 쿵푸팬더만 기다리고 있다"
허걱...이때 이 애니메이션에 대해서 처음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한마디가 너무 인상 깊었는지...
광고가 나올때마다 유심히 보았다...
그리고 재미있을거 같은 생각이 들었고, 한국사람이 참여한다고 해서(어느 정도 한국사람들의 취향을 반영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기대를 가지고 있었고, 어느 지인에 의해서 괜찮다는 이갸기를 듣고 보러가게되었다.

먼저 쿵푸팬더야 주인공이니...다들 알거 같고...목소리 출연도 그 유명한(??) 잭블랙이다...
(개인적으로 친근감이 느껴진다...본인의 친구와 무지하게 닮았다...특히 웃는 얼굴이...ㅋㅋ)
원래부터 코믹연기야 능청스럽게 잘하고, 연기력도 인정받은 배우가 목소리 출연하고, 더스틴 호프만, 재키찬, 안자니깐졸려(??)도 출연한다.
여러모로 기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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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인물 캐릭터를 보면, 주인공 팬더, 대사부 거북이, 사부인 너구리(?로 추정??), 그리고 오인방, 그리고 악역의 타이렁(사자인지, 표범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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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주목해야 할것은 오인방이다...
이 오인방은 호랑이, 학, 사마귀, 뱀, 원숭이 이다....
이 동물들이 공통점을 찾아 보시오...
그렇다..쿵푸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동물권법의 오인방이다...
범권, 학권, 당랑권, 사권, 후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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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권법들을 애니에서는 실제 동물들이 쿵푸하는 캐릭터로 나온다.
그리고 그 권법에 해당하는 무술 실력을 보여주고, 실력을 뽐낸다...

이전의 할리우드애니에서 동양의 눈을 돌려서 만든 작품들이 다수 있었지만,
이 작품만큼 공감가는 영화도 없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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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스토리감독이 한국인이니깐 한국사람들(동양인들도 포함)이 더욱 공감갈지도,,,
그리고 한국인들이 홍콩영화에서 가장 많이 보고 인상깊었할지도(??) 모르는
만두를 가지고 수련하는 모습은 취권에서 사부와 성룡이 싸우던 모습 그대로 재연되었다.
이밖에 여러 장면들이 반갑게(?) 재회(?)하였다.)

이 영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동물들을 단순히 의인화한게 아니라,
그들의 캐릭터에 가장 인간다운 모습을 담았다는 것이다.
특히 사부인 시푸가 자신이 친자식처럼 기렀던 타이렁에 대한 상처와 후회, 그리고 타이그리스의 질투(?).

최근에 할리우드 애니는 실사애니메이션이라는데에 주력을 하는거 같은데,(베오울프 같은 영화)
실사처럼 보이는 것보다는 캐릭터가 얼마나 사람들의 모습을 닮고 행동하는지가 더욱 공감가고, 오히려 이 것이 더욱 실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영화를 연인, 친구,,,그 밖에 누구와 같이 봐도 아무런 거부감 없고,,,
이왕이면 가족과 함께(아이들)가서 보고 가정에 좀더 충실 하시길....(5월만 가정의 달은 아니다...ㅋㅋ)

그리고 엔딩도 꼭 끝까지 남아서 보시길 바랍니다.
비의 OST곡 감상과 함께,,,
뒷이야기(??)들도 많이 있습니다.


HTS-2000

낙서 2007/06/0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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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품 명

HTS-200

상 표(브랜드)

mpeye [엠피아이]

구 분

항 목

세 부 사 양

저장 매체

 매체 종류

 HDD

 매체 용량

 5 GB

PC

 지원 운영체제

 Windows 98/2000/XP

 인터페이스

 USB 2.0

오디오

 채널수

 스테레오(좌우측)

 헤드폰 출력

 15mW +15mW (16)

 신호대 잡음비

 90dB with 20KHz LPF

FM라디오

 주파수범위

 87.5MHz ~ 108MHz

 신호대 잡음비

 59dB

파일 지원

 파일 형태

 MP3(MPEG 1/2/2.5 Layer 3),WMA,  JPG,OGG

 Bit Rate

 MP3 : 8Kbps ~ 320Kbps
 WMA : 48Kbps ~ 192Kbps
 
OGG File Format (Q10)

전원공급

 AC어댑터

 USB, mini B USB전원 어댑터 사용

 배터리

 내장형리튬 폴리머

일반사항

 제품 크기

70(W) x 43(D) x 18(H) mm

 제품 무게
 (
착탈식 배터리 포함)

 72g

 LCD

 128x80 dot, 65Color CSTN

 연속 재생 시간

 15시간


 

한때 사용한 엠피삼플레이어!!!
지금의 핸폰을 산다음 부터는 한 3주간 안쓰고 놔두었더니...
맛이 갔다...

 

정말 굉장한 제품이였다.
이런 스펙의 엠피삼을 이십만원초반대에 샀다...
처음에 엠피삼을 살려고 할때 이제품이 나왔다...
내가 원하는 기능을 다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용량은 5기가!!!

하드타입이라 조금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A/S를 기대하고 과감히 질렀다.
다른 제품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 스펙과 가격이라는 경쟁력 때문이였다.

하지만 디자인이 조금 떨어진다.

하드타입이라 그런지 다른 플레쉬메모리 타입에 비하면 조금 큰편에 속했다.
목에 걸고 다니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제품이다.
하지만 다른 하드타입의 제품들 보다는 확연히 작은 디자인의 제품이였다.

 

내가 원하는 엠피삼의 부가 기능에는 USB에 연결하면 바로 이동식 디스크가 되는 것이였다.
5기가나 되는 음악을 들을리 만무하고...음악은 그저 두세 가수의 앨범 전체를 넣을수 있고,

나머지는 메모리로 이용할 목적이였다.


그리고 두번째 조건은 보이스 레코드 기능이였다.
이 두가지을 충족하는 제품들은 드물었다. 이동식 디스크를 설정할려면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였다.

 

이 제품은 내가 필요한 기능들만 가져다 놓은 것들이였다.
하지만...이 제품을 사고...플레쉬메모리타입의 다른 제품들의 디자인에 밀려서인지...
결국 회사는 부도...ㅡㅡ;

무상기간에  무상 A/S도 못받고...회사 망하자 마자 환불을 했어야 하는데...
그냥 여기저기 돌아댕기기 싫어서...그냥 쓰자했더니...1년도 안되어서 하드가 말썽...
결국 씨게이트사에 하드를 보내서 교체 받았다
(A/S대행업체에 맡기면...하드교환비용 3~6만원부담해야 하지만,,,택배비 3000원만 들었다.)

그리고 다시 1년...하드가 말썽...
씨게이드사의 하드제품의 수명은 1년이가 보다...하고...구석에 쳐박았다...
앞으로는 씨게이트사의 하드는 안쓰기로 마음 먹었다...
혹시 하드만 누가 주면...잘쓸제품인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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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110

낙서 2007/05/3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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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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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110
Size/weight104.5 x 48.5 x 19.5mm / 110g(슬림형)
104.5 x 48.5 x 20.5mm / 120g(표준형) 
ColorWhite, Black, Pink 
Display2.2" QVGA(240 x 320)
26만 컬러 TFT 광시야각 LCD
12 Line (Icon, Help Line포함) x 11자(한글기준)
22 X 24 Dots 11자 한글표시(광수체, 고딕체) 
Camera2M CMOS 내장형 카메라 (자동 초점 기능, 접사 기능 및 반 셔터 기능 제공) 
Memory총 2,400개 저장용량의 다이어리 전화부
1,200명분 전화번호부/ e-mail
착신 전화번호 40개 / 발신 전화번호 40개 저장
수신 문자메시지 99개 저장/ 발신 문자메시지 40개 저장
수신 음성메시지 30개 저장 
Battery연속통화 약 187분  약 270분 
연속대기 약 221시간  약 317시간   
ETC

이동통신 부가서비스
June, Nate, Melon, Moneta, Nate-GPS

SAR (전자파흡수율)
0.675w/kg 

 

내 휴대폰이다.
너무 좋다.
솔직히 디자인은 별로라고 생각은 된다.

 

하지만 MicroSD메모리 지원으로 인한 동영상 재생과 게임도 불법이지만 다운받아서 쓰고,
엠피삼, 라디오기능까지 모두 다 지원이 된다.

동영상 재생은 인코딩을 따로 해야 하지만 인코딩이야 회사에서 그냥 창만 띄어 놓기만 하면
지가 알아서 인코딩하는데, 메모리에 넣기만 하면된다.
나는 차려놓은 밥상에 수저만 뜨면되는 ㅡㅡ;
이 동영상 재생은 출퇴근시간에 아주 유용하다. 그냥 핸드폰 꺼내서 보기만 하면된다.
단점은 폴더를 연채로 옆으로 눞혀서 봐야 한다는 것이다.

엠피삼기능은...동영상 재생 다음으로 자주 쓰던 기능인데...백그라운드기능이 없어서...잘 안쓴다.
동영상 볼게 없고, 라디오주파수가 잡히지 않는 장소이면 이용한다.

그리고 라디오 기능은 이어폰이 있어야만 되지만, 백그라운드기능이 되어서 게임도 같이 실행가능하다.
불법으로 다운 받은 게임으로 약간의 가공을 거치면 공짜로 폰으로 즐길수있다.

불법이라 하면 안된다고 생각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그냥 쓴다...ㅡㅡ;

게임을 자주하면 단점이 있다...키패드가 벗겨진다...다른 사람들은 너무 눌러서 버튼이 깨진다고까지 한다.
알아서 적당히 즐기자...ㅋㅋㅋ

 

내 핸드폰의 단점이자...이기능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DMB기능이다.
이 기능만 있다면 완벽한 폰이라 생각된다.

물론 디자인이 조금더 이쁘게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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